공지사항

[2019 아나토미 트레인스 구조와 기능편; 미국 토마스 마이어가 운영하는 자격과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9 17:53
조회
304
[근막; 기능적 접근]



앞서 포스팅에서 근육의 근막요소는 근육자체보다 6배다 많은 신경지배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요즘 근막에대해 다시 주목을 받는이유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막이 근육을 감싸고 있고 근육사이에서 구조를 이를고 있을때 과연 어떤 역할을 할까요?


근막은 신기하게도 양쪽끝에서 잡아당기면 줄어들기도하고, 반대로 전체적인 근육과 근막 뼈의 유기적인 관계의 부피가 일시적으로 늘어나기도 합니다.

실제로 근육, 근막, 힘줄, 뼈, 신경, 혈관등 인체는 이런 구조물들과 조화롭게 움직임을 만들어 냅니다.

#Tensegrity
https://www.anatomytrains.com/fascia/tensegrity/

아래 그림과 같이 토마스 마이어가 강조하는 Superficial Back Line(SBL)은 실제로 천증이 아니라 2 번째 층 일 수도 있을 겁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아닌지 밝히려는 노력 보다는,
1 번째 층(Thoracolumbar Fascia)은 흉추와 요추부위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길게 앉은 자세(Long Sitting)보다는 무릎은 구부리고 앉은자세에서 메뉴얼 테크닉을 적용할 수 있겠죠?

간단한 메뉴얼 적용 후 또한 움직의 변화는 당연 느낄 수 있고 눈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물론 일시적이겠죠? 그렇지만 신경학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Neuroplasticity(신경가소성), Perception of discomfort/stretch(통증에 대한 인지), Mirror Effect(미러효과), Interoception(신체내부감각), Motor Learning(운동학습)등 시간이 필요하고 치료사와 환자와 관계가 환자의 질적, 양적인 움직임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 도 알아야 합니다.

Superficial Back Line(SBL)은 환자/대상자/고객이 길게 앉은 자세에서 Hand-on 테크닉을 적용할 수 있을겁니다.

우리는 스트레칭과, 근막이완, 메뉴얼과 운동등을 통해 근육, 근막, 힘줄, 뼈, 신경, 혈관등의 균형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 입니다.

근막의 역학적인 원리와 감각기관으로서 조금더 이해를 한다면 신체의 움직임, 질적인, 양적인 면에서 더 효과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겠죠?

[토마스 마이어가 운영하는 아나토미 트레인스 자격과정]
http://ptfactory24.co.kr/process/schedule/…

#근막경선해부학 #근막#감각기관#기능#움직임#토마스마이어#아나토미트레인스#텐서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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